| 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 '協治의장 열린업무보고 ’화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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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1-25 | 관련사업 | 경영진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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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지역본부장 전상태)가 농업관련 단체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 올해 추진사업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가져 화제가 되고 있다. □ 특히 이날 열린 업무보고대회는 공기업 최초로 종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시각으로 접근하면서 조직의 긴장감과 함께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됐다. □ 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25일 대회의실에서 공사 임수진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섬김 경영”이라는 주제로 이정곤 경상남도 농업지원과장, 허준호 경상남도 4H연합회 회장, 이현호 한국농업경영인 경남연합회 회장 등을 초청 올해 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와 함께 농정에 관한 정보공유와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 전상태 경남지역본부장은 올해를 “전략지향경영” “고객섬김경영” “시스템기반경영” “가족친화경영” “인재중시경영”의 5대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환골탈태해 경영의 새로운 변화를 제시하겠다고 보고하고 “국민공기업 실현을 위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며 특히 경남의 지리적 여건과 작부체계변화를 고려한 블루오션 전략으로 ‘논의 배수개선사업을 활성화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킬 것 ’이라고 밝혔다. □ 이어 개최된 공개토론회에서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과 논의 원예작물 배수개선사업 활성화 방안”과 관련하여 사업 활성화 방안 및 야기되는 문제점 해결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다. □ 공사 임수진 사장은 “과거 답습형 관행과 형식, 절차 등을 파괴해 조직경영에 신바람을 일으키고, 농촌 현안사업을 열심히 챙겨 농업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자‘ 고 당부하고. 이번 열린 업무보고대회는 정책의 처음단계부터 고객 및 관계기관의 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協治의 장이 되어야 하며, 이러한 패턴은 앞으로 계속 유지 발전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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