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년 경영회생지원사업 1,000억원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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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1-24 | 관련사업 | 경영회생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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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사장 林守鎭)는 자연재해,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하여, 농가가 부채를 갚은 후 경영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08년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오는 2월 1일부터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농업인이 농지은행에 농지를 매도하여 부채를 상환하고, 매도한 농지는 다시 임차(5~8년)하여 영농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농지가격의 1% 이하의 임차료만 납부하다가 경영여건이 회복되면 매도한 농지를 다시 환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농업인의 호응이 매우 큰 사업이다. ❍ 금년도 사업비는 1,000억원으로, 사업 첫 해 422억원의 사업비로 출발한 ’06년의 2.3배가 넘는 규모로 성장했다. ’06년에는 예산의 2배가 넘는 942억원, 작년에는 당초 예산 566억원의 3배가 넘는 1,714억원의 신청접수실적을 기록하여 그 해에 378억원(68%)의 예산이 증액, 추가로 농업인을 지원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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