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지사 저수지준설사업 조기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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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2-18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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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지사는 2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11월부터 지속적인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거나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 가운데 내년 영농에 필요한 용수확보가 가능한 15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379천㎥의 저수지 퇴적토 준설을 추진해 왔다. 사업이 완료되면 추가 농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수지에 쌓인 퇴적토를 준설 완료하면 저수용량이 10∼30%까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내년 봄가뭄은 물론 항시 가뭄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농촌공사 영암지사 관계자는 현재 성양지구 등 15지구 중 9개소의 저수지 준설을 완료하고 나머지 6개소는 금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상수 지사장은 “내년도 영농과 저수량확보에 만전을 기하고자 휴일도 반납하고 불철주야 전 직원이 사업 추진에 매진한 결과 준설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조기마무리를 앞두고 있다”며 “가뭄대비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경제난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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