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일손돕기'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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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6-10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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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6월 10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지원했다. 전북본부 40여명의 직원들은 10일 오전 완주군 화산면 종리 박승배씨(54세) 양파밭(2,500평)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도왔다. 박승배씨는 “밭작물은 기계화작업이 어려워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 일할 사람이 없어 걱정했는데 이렇게 도와줘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안 열 본부장은 “농촌에 일손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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