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저수지준설사업 조기 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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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2-17 | 관련사업 | 물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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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충호)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뭄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연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중인 저수지 준설사업이 순조로운 진행으로 현재 90% 이상 공정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북지역본부는 3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11월부터 지속적인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거나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 가운데 내년 영농에 필요한 용수확보가 가능한 31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395천㎥의 저수지 퇴적토 준설을 추진해 왔다. 사업이 완료되면 3992천 톤의 추가 농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수지에 쌓인 퇴적토를 준설 완료하면 저수용량이 10∼30%까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내년 봄가뭄은 물론 항시 가뭄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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