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문리 수로교 경관조성 보수공사 착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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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2-10 | 관련사업 | 시설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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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 회문리 마을 전면을 가로막고있던 수로교가 한국농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의 노력으로 1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수로교경관조성 보수공사를 착공하고 12일 김일태 영암군수가 참가한 가운데 지역주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회문리 주민들은 1986년 설치된 수로교가 노후화는 물론 곳곳에 생긴 균열현상으로 인한 누수현상이 발생해 밭농사에 불편을 초래했을 뿐만아니라 붕괴우려가 있다 며 수로교를 철거하거나 지하로 매설해줄것을 지사에 여러차례 민원을 제기하였으며, 이에 영암지사는 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과 전라남도, 본사, 지역본부에 협조요청을 하는등 주민들의 탄원내용 해소를 위하여 다각적으로 노력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 결과 영암지사는 마을을 통과하는 수로주변 친수공간 조성과 친환경 용수로 설치를 적극 반영 하는등 수리시설개보수사업비 13억원을 확보하여 다음해 봄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공사를 추진한다. 영암지사는 농촌용수량 손실방지와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해 원활한 용수를 공급하고 영농환경개선과 편의도모에 목적을 두고 안전하게 시공하겠다고 밝혀 한동안 불안과 불편을 호소했던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 될것으로 기대되며 기찬랜드 개장과 함께 회문리일대 마을경관이 한층 더 깨끗하게 단장될것으로 전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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