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문표 농촌공사 사장, 충주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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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2-1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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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한국농촌공사 사장이 9일 오후 관계자들과 함께 충주시 노은면 대덕저수지 준설현장을 방문, 공사진척 상황을 점검했다. 대덕저수지 준설사업은 한구농촌공사가 내년도 봄가뭄에 대비하고 정부의 경제부양 및 고용창출 정책에 맞춰 정부로부터 600억원의 긴급자금을 지원받아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사업비 3억2천400만원을 투입.15톤 트럭 4천600대분의 토량을 준설해 농업용수 4만6천톤을 추가 확보하게 되며 노은지역 일대160ha의 논에 물 걱정을 덜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농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에 따르면 충주를 비롯한 충북도내북부지역 올 강수량은 평년 강유량 1천199mm에 훨씬 못미쳐 평년 대비 72%, 전년대비 57%에 불과한 870mm로 현재 저수율이 68%에 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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