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대비 저수지 준설에 "팔걷는다" | |||
|---|---|---|---|
|
|||
| 게재일 | 2008-11-1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촌공사는 최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뭄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저수율이 낮은 농업용 저수지 퇴적토 준설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 해갈의 물꼬를 틀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북지역본부는 2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667개 저수지 가운데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난 저수지와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 가운데 내년 영농에 필요한 용수확보가 가능한 31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395천㎥의 저수지 퇴적토 준설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미 세부설계를 추진중에 있으며 연말까지 완료예정이다. 사업이 순조롭게 완료되면 395천 톤의 추가 농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게 되고 저수지에 쌓인 퇴적토를 준설 완료하면 저수용량이 10∼30%까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내년 봄가뭄은 물론 항시 가뭄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저수지 준설은 부족한 담수용량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홍수조절 능력이 증대되어 수해를 예방할 수 있으며, 저수지에 쌓인 오염물질을 제거하게 되어 수질개선효과도 함께 가져올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충호 경북지역본부장은 “준설이 필요한 저수지에 대해 퇴적량, 필요저수량, 물 부족면적, 준설필요량, 준설가능량을 종합 분석하여 사업추진의 극대화에 만전을 기하여 준설사업을 연말까지 완료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지역본부는 가뭄대응 대책 수립 및 저수지의 준설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본부장을 단장으로 "가뭄대책 저수지준설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가뭄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