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농편의시설 설치 | |||
|---|---|---|---|
|
|||
| 게재일 | 2008-07-2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 한국농촌공사하동․남해지사(지사장 박병영)는 최근 기계화영농에 따른 대형농기계의 원활한 경작지 진출입을 위하여 농지실정에 맞도록 진입로를 확장 및 신설하여 영농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는 벼농사 등 우리농촌의 영농추세가 위탁․대규모 영농으로 변화하고 인력보다는 대형농기계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나 농로를 포함한 농경지진입로가 협소하여 대형농기계의 원활한 통행이 어렵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여 농업인들에게 영농편의를 제공하기 위한것으로서, 평소 대형농기계를 이용한 영농에 불편을 겪고 있던 이 지역 많은 농업인들의 진입로 확대설치 건의와 현장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는 참여정부의 농정시책에 따라 농림부 관계자가 현지를 방문, 농업인들의 의견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답사하여, 현행 진입로 설계기준인 폭 3-4m를 4-6m로 변경하여 일부구간에 시범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 지사에서 시행중인 하사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에 반영하여 당초 진입로가 2-3m폭으로 협소하거나 없었던 구간에 122개소의 농경지진입로를 폭 5m이상으로 확․포장 및 신규설치 계획하고 현재 97개소를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구간도 설치할 예정으로서, 이렇게 시범적으로 실시한 대형농기계의 농경지 진출입로에 대한 효율성과 지역 농업인들의 반응을 검토하여 사업구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