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40억 들여 2012년 준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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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1-17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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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상습 수해지역인 철원군 갈말읍 정연지구 수리시설의 개.보수사업어 추진된다. 한국농촌공사 철원지사(지사장 원선희)는 총 사어비 40여억원을 투입하여 전체공사구역 38개소(1만4300m)중 식생수로관 3개소(1879m), 생태축조 블록1개소(1085m)등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수리시설 개선에 나선다. 오는 2012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에 착공하는 이 정연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공사가 완료되면 수해면적이 340ha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민통선 이북지역인 정연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은 그동안 미정비된 토공수로를 통해 경지에 용수 공급과 배수를 해온 결과 용수누수 및 수해가 반복되고 있어 이를 구조물화히기 위해 추진된것이다. 특희 식생 수로관과 생태축조블럭으로 시공하면 식물들이 수로관로 사이로 자랄 수 있고, 별도의 환경 수로관이 없어도 개구리, 뱀 등 양서류와 파충류의 이동이 가능해짐은 무리론 탁수 저감효과와 수질정화효과 역시 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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