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지사 농지은행사업 큰 성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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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10-2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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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지사는 쌀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지은행사업 및 농지규모화사업 자금을 조기에 초과 집행하여 쌀전업농에게 지원함으로써 농지규모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촌공사 경남지역본부가 분석한 3/4분기까지의 실적분석 자료에 따르면 의령지사가 도내 13개 지사 중 의령지사가 평가 실적 1위로 평가되었다. 당초 1,532백만원 예산대비 1,611백만을 집행하여 105%의 실적을 거두었으며 관내 쌀전업농 50농가에 28ha를 지원하여 쌀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자연재해,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하여, 농가가 부채를 갚은 후 경영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의 경우 관내 7 농가가 지원대상자로 확정되어 10억원 안팎의경영회생지금을 지원할 예정으로 있어 지역농업인의 경영회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 하반기 중 제도개선을 앞두고 있는 경영이양보조금사업의 경우 “매도는 물론 임대의 방식으로 농업경영을 이양하더라도 1ha당 25만원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보조금 지급 종료일까지 매월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라며 제도가 바뀌면 “고령 농업인들의 생활안정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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