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용수관리 서비스 우리가 앞장” | |||
|---|---|---|---|
|
|||
| 게재일 | 2008-02-29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 한국농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충호)는 29일 성주군 선남면 도흥간선에서 영농기를 대비하여 2월 영농지원단활동과 농경지 오염방지를 위한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 수거행사를 동시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영농지원단은 비영농기에 용․배수로 준설, 수초제거, 제당 잡목제거 등의 시행으로 영농기에 원활한 용수공급 및 재해 사전예방차원에서 대농업인 서비스 강화를 위해 농촌공사에서 자발적으로 구성한 농촌 지원단으로 지난해 12월부터 구성되어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 ○ 이날 행사에는 농촌공사 경북본부와 성주지사의 40여명의 직원이 함께 도로 주변 미관 개선을 위한 잡목제거, 수로정비 및 주변의 폐자재, 빈병 등 쓰레기 수거 등으로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실천에 앞장섰다. ○ 농촌공사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영농지원단과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병행하는 등 농촌환경개선 및 농업인 서비스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할 계획이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