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공사, 과원규모화사업 조기마무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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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4-25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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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에서 과수농가를 지원하는 과원규모화사업이 과수전업농이 늘어남에 따라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농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충호)는 4월 중순 현재 과원규모화사업비 10,647백만원 대비 10,849백만원(102%)을 접수하여 8,325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5월내 조기 집행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사의 금년도 과수영농사업비 35,175백만원중 경북이 10,647백만원으로 전체 사업비의 30.3%를 차지하여 경북지역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경북에서도 특히 북부지역이 사업비의 80%를 차지하며 안동, 의성, 영주봉화, 상주지역의 과수농가의 호응이 매우 높아 의성 등 일부 지역에서 이미 2008년 사업비를 모두 집행했다. 백승칠 농지은행팀장은 “북부지역처럼 지가가 낮은 지역에서는 농민이 자부담 없이 매매가 전액을 지원받아 농지를 구입할 수 있다"면서 "2007년에도 농민들로부터 상당히 인기를 얻어 사업비 10,480백만원 전액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고 밝혔다. 과원규모화사업은 과수재배농가의 과원규모를 확대하고 개방에 따른 경쟁력을 강화하여 규모화․전문화된 과수경영체로 육성하기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농가에서 과원매입 시 연리 2%, 15∼30년 장기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3.3㎡당 4만원 까지 지원하고 임대차 사업은 무이자 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5~10년간의 장기임대료를 지원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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