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마을 종합개발 서포터스” 발대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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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5-1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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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충호)는 14일 영남대학교 이성근 교수외 외부전문가 4명, 각 지사 지역개발팀장,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공사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마을종합개발 서포터스”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서포터스 운영관련 자유토론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공사 일괄수탁시행 13개 권역에 대하여 추진위원회 회의 등 권역별로 본사․지역본부․지사의 사업담당자, 외부전문가가 서포터스가 되어 활동할 예정이며 ‘08년 운영결과에 따라서 공사감리수탁권역으로 확대시행 할 예정이다. 농촌마을종합개발 서포터스는 ‘07년까지 운영해온 권역담당제와 사랑방좌담회를 개선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권역주민, 지자체 담당직원의 자문을 수행 할 외부 전문인력의 필요성과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추진 네트워크 구축에 있어 公社의 주도적인 역할 필요성에 의하여 일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추진상의 문제점을 도출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고객밀착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경북지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공사 일괄수탁시행지구 13개를 포함한 ‘05년 착수된 문경 상내외 5권역, ’06년 착수된 봉화 서벽외 2권역, ‘07년 착수된 고령 진촌외 6권역, 08년 착수하는 경주 남산 외 4권역 등 총 21개 권역에서 사업 추진 중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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