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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및 AI 바로 알기 홍보”
  • 작성부서|기획조정실 홍보팀
  • 작성자|김명옥
  • 등록일|2008-11-05
  • 조회수|267
게재일 2008-05-15 관련사업 전략경영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노출(보도자료)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한국농촌공사가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및 AI 관련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발생한 유언비어 종식을 위해 임직원 토론회, 교육, 홍보지 발간 등 관련 고객홍보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충호)는 농식품 관련 종사기관으로써 최근 인터넷 유언비어로 발생한 국민들의 불신을 진정시키고, 이어진 농축산업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휴일 없이 비상체계에 돌입 대내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5월 15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공사 유정호 이사의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위한「미국산 쇠고기 협상 및 조류독감 바로알기」전 직원 대상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주요 합의내용, 미국산 쇠고기 안전관리대책, 국내축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전망 및 국내축산업 발전대책에 대하여 진행되었으며 유정호 이사는 전직원 모두 광우병 괴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김충호 경북지역본부장은 “수입 쇠고기 관련 괴담은 오랫동안 축산업의 피폐화는 물론 우리 농산업의 피해로 고스란히 남을 것”이라며 “공직자로서 농식품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갖고 오해를 불식시켜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경북지역본부는 이와함께 한미 쇠고기 협상과 관련 왜곡현상에 대한 바른 이해를 위해 공사의 농지은행을 활용중인 농업인 및 도시민 등에게도 SMS문자서비스 및 E-mail 등을 활용해 홍보하는 등 범정부차원에서 추진 중인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함으로써 국민들의 오해를 해소시키기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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