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작성부서,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게재일, 관련사업,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보도실적 등록 여부, 내용, 첨부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시글입니다.
한국농촌공사, 농지은행 농가경영회생 하반기 595억원
  • 작성부서|기획조정실 홍보팀
  • 작성자|김명옥
  • 등록일|2008-11-05
  • 조회수|232
게재일 2008-07-11 관련사업 전략경영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 한국농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충호)는 자연재해,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가 부채를 갚은 후 경영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의 하반기 신청접수를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영농여건이 어려운 점을 반영하여 당초 하반기 예산 195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경북지역 67억원 포함 총 595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며 사업신청은 한국농촌공사 시․군 지사에서 받고 있다. □ 이 사업은 농업인이 농지은행에 농지를 매도하여 부채를 상환하고, 매도한 농지는 다시 임차(5~8년)하여 영농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농지가격의 1% 이하의 임차료만 납부하다가 경영여건이 회복되면 매도한 농지를 다시 환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금년도 사업비는 1,195억 원으로, ’06년 첫 해 사업비 422억원에서 2년만에 2.8배가 넘는 규모로 성장했으며, 사업 시행을 통해 전국의 농업인 627명의 농지 940ha를 매입, 1,375억원을 지원하여 경영회생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 사업 지원을 받은 농업인은 담보농지의 경매 실행으로 생산수단을 상실하고 저가 낙찰에 따른 재산가치의 하락을 감수할 위기에서 벗어나, 당해 농지를 계속 임차할 수 있어 농사를 안정적으로 지을 수 있게 되었다. □ 또한 부채상환능력 상실로 금융기관 등에 고율의 연체이자(연 13~16%)를 부담하는 대신 낮은 수준의 임차료만 지불(매입가의 1%이내)하게 되므로 경영부담을 경감함은 물론 경영정상화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 지난 ’06년부터 시행, 올해로 3년째인 경영회생지원사업은 작년 농림부에서 주관한 주요 정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총 280개 시행 사업 중 만족도 1위를 하는 등 농업인, 농민단체는 물론 전문가들로부터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