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전문가 의견수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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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9-0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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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충호)는 9월 2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개발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 영남대학교 이성근 교수 등 전문 자문위원과 농촌공사 담당자, 경북도청, 해당 지자체, 권역 주민들이 참석한 이번 자문회의는 2008년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할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대상 시행권역은 봉화 청량산, 안동 학가산, 경산 사월, 영천 은하수, 경주 세심권역 등 5권역으로 지난 3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시행지구로 선정되어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국민들의 농촌에 대한 인식 변화, 소득증가, 주 5일제 도입, 지방분권화 시대를 맞아, 지역주민과 자자체가 자신의 마을을 스스로 계획하고 만들어가는 상향식 개발과 생산과 주거, 휴양과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의 종합적 정비를 통하여 농촌의 쾌적함을 높이는 농촌마을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이번 권역에 대해서는 권역 특성에 따라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09~2013년까지 2단계로 구분해 권역별로 70억원(국비 80%, 지방비 20%)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농촌마을의 경관개선과 기초생활 환경정비, 공동소득기반 확충 및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교육 실시 등 지역실정에 맞는 종합적인 사업추진으로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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