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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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8-1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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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가 다솜둥지복지재단(이사장 정영일)과 손잡고 농어촌지역에서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다솜둥지복지재단은 농어촌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및 결연사업을 목적으로 한국농촌공사가 기부금을 내어 지난해 설립된 바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택이 노후화되었으나 자력으로 수리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결손가정, 무의탁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여성 이민자 가정 등이 대상이다. 전국 각 도별 1개씩 총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오는 9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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