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경영회생지원사업 접수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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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7-10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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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사는 자연재해,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하여, 농가가 부채를 갚은 후 경영 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08년 「경영회생지원사업」을 7월 10일부터 한 달간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으며 하반기 공사 총사업비는 595억 원이다. 이 사업은 농업인이 농지은행에 농지를 매도하여 부채를 상환하고, 매도한 농지는 다시 임차(5~8년)하여 영농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농지가격의 1% 이하의 임차료만 납부하다가 경영여건이 회복되면 매도한 농지를 다시 환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농업인의 호응이 매우 큰 사업이다. 문경지사는 2년간의 사업 시행을 통해 지역관내 농업인 6명, 1,016백만원을 지원하여 경영회생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사업 지원을 받은 농업인은 담보농지의 경매 실행으로 생산수단을 상실하고 저가 낙찰에 따른 재산가치의 하락을 감수할 위기에서 벗어나, 당해 농지를 계속 임차할 수 있어 농사를 안정적으로 지을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지난 ’06년부터 시행, 올해로 3년째인 경영회생지원사업은 작년 농림부에서 주관한 주요 정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총 280개 시행 사업 중 만족도 1위를 하는 등 농업인, 농민단체는 물론 전문가들로부터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촌공사 농지은행 홈페이지(www.fbo.or.kr)나 문경지사 553-0766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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