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영농장 오디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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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6-13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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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진제민)는 지난 11일 공사 전직원이 그동안 심고, 가꾼 뽕나무밭에서 첫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 고창군 공음면 청천리에 위치한 공사 소유부지에 조성된 2.8㏊에 달하 는 뽕나무밭은 저수지가 축조된 이래 수십년간 단순 수도작으로 수년간 임대하여 왔으나 자체수익사업 일환으로 고창지사에서는 전직원이 직접나 서 2006년 뽕나무 9천여 주를 식재하였고, 올해 첫 수확에 나서 매년 고 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책임경영체제 정착과 발생된 수익을 농업인 환원사업에 투자함으로서 지역농업인 영농편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고창지사 관계자는 ‘앞으로 유휴시설부지에 대하여 수익 창출이 가능한 작목으로 대체하는 작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신이 내린 나무”로 칭하 는 뽕나무와 관련 다양한 연구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특히 인근 주 민들을 참여시킴으로서 농민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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