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뽕밭에서 구슬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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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4-23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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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진제민)는 23일 공사 전직원이 나서 영농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 고창지사 직원들은 이날 공음면 예전리 예전저수지 상류 김기용(59세) 씨의 오디뽕 농원을 찾아 뽕밭 폐비닐과 잡초를 제거하며 하루종일 구슬 땀을 흘렸다. ○ 농원주인 김기용씨는 “이제 막 영농기가 시작되어 일손 구하기가 하늘 의 별따기만큼 어려워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서 도와줘 정 말 감사하다.”며 활짝 웃음을 지었다. ○ 한편, 고창지사는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5월부터는 ‘새벽반 운영’을 통해 일주일에 두번씩 시설물을 점검하고 새벽들녘에서 농업인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즉석에서 민원을 해소하는 등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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