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년 하반기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신청접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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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7-1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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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청송영양지사(지사장 김진관)는 자연재해,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하여, 농가가 부채를 갚은 후 경영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08년 하반기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지난 7월 10일부터 한달간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농업인이 농지은행에 농지를 매도하여 부채를 상환하고, 매도한 농지는 다시 임차(5~8년)하여 영농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농지가격의 1% 이하의 임차료만 납부하다가 경영여건이 회복되면 매도한 농지를 다시 환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농업인의 호응이 매우 큰 사업이다. ❍ 청송영양지사는 08년도 사업비 16억7천만원 중 13억4천만원(81%)을 상반기에 지원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사 목표와 상관없이 신청 농업인중 회생 가능성이 높은 농업인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에 있으며 신청 농지는 지목이 전⋅답⋅과수원인 농지이다. ❍ 지난 ’06년부터 시행, 올해로 3년째인 경영회생지원사업은 작년 농림부에서 주관한 주요 정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총 280개 시행 사업 중 만족도 1위를 하는 등 농업인, 농민단체는 물론 전문가들로부터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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