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지구 태양광발전소 착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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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7-15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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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하상수)는 15일 김일태 영암군수를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읍 산호리 용앙양수장에서 영암지구 태양광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영산강3단계 간척지부지에 2099억원의 총사업비가 투자되어 올 12월말 준공예정인 영암지구 태양광발전소는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여 대체 전력원 확보로 지구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에 부응하고 고유가대책에도 크게 기여 할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영암지구 태양광발전소의 예상발전량은 4.478MW, 시설용량 및 발전규모는 3천KW 규모이며 지난 2005년부터 사업을 추진하여 이번 착공식을 갖게 됐다. 하상수 영암지사장은 이번 태양광 발전소 착공을 계기로 J프로젝트와 연계한 관광상품화로 지역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신동력사업 추진으로 공사 경영안정화 및 공사이미지 제고와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앞장 설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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