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일손돕기로 농가시름 달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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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7-0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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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 화순지사(지사장: 조규정)는 7월 3일 오전 9시부터 방울 토마토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는 농촌지역의 어려움 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 20여명의 직원들은 화순군 능주면 남정리 백용태 농가의 하우스을 방문, 2,400㎡에 식재되어 있는 방울토마토 수확를 도와 수확의 기쁨를 농가주 와 함께 나누웠다. □ 일손지원을 받은 농업인 백씨는 『방울토마토 수확작업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며 적기에 수확해야 하는데 일할 사람이 없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뜻밖의 도움을 받아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 한편, 조규정지사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 차원 에서 노약자, 부녀자등 일손부족농가 등을 대상으로 일손을 지원할 계획이 라고 밝혔으며, 『아울러 이러한 일손지원이 어려운 농업환경에 맞서 꿋꿋 이 농촌.농업을 지키고 있을 우리 농가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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