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해대비 비상대처훈련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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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6-1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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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영천지사(지사장 이주동)는 청통면 대평리 소재 풍락지(219만톤)에서 재해대비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가상훈련은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하여 풍락지 여수토의 계획월류수심을 초과하여 제당사면 유실 및 붕괴가 진행되어 전 직원 비상소집을 하여 신속한 응급복구를 실시하는 한편 저수지 하류 주민 대피 방송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속한 대처로 최단기간 내 시설물 본래의 기능을 정상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사장은 이번 비상대처훈련으로 지구촌 곳곳에 기상이변이 발생하는 현 시점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피해가 날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위기대처능력을 배양하여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작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한국농촌공사가 되자고 당부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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