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직 유가족-투병 직원에 성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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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5-23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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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직원들이 최근 순직한 유가족과 장기 투병 중인 직원 돕기에 나서 훈훈한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다. 23일 농촌공사 전북본부, 새만금사업단, 금강사업단 직원들은 최근 순직한 익산지사 고 박일문, 새만금사업단 고 임우근 직원의 유가족 및 장기 투병 중인 부안지사 김훈과장 가족에게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임우근 직원은 올해 2월 파랑주의보시 새만금방조제를 순찰하다가, 또 박일문 직원은 유지관리시설물 도난방지 순찰도중 쓰러져 순직했다. 또한 부안지사 김훈과장도 한 달여 전 업무수행 중 뇌출혈증세를 일으킨 채 중태에 빠져 현재 병원 치료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직원들은 모금운동을 추진한 결과 865명이 참여해 1,500만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성금모금을 주도한 노동조합 김창종 본부장은 ”노사가 하나가 되어 전 직원의 동료애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모금운동이었다”고 말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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