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마을 써포터즈 발대식 | |||
|---|---|---|---|
|
|||
| 게재일 | 2008-05-1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는 14일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써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농촌마을종합개발 권역 주민,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자문을 수행 할 외부 전문인력 필요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써포터즈들은 향후 사업 추진상 문제점, 애로사항 및 향후 관리계획을 자문하게 된다. 전체 18명의 써포터즈는 11명의 직원과 외부 전문가, 전북대학교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써포터즈 회의는 권역별로 분기별 1회 이상 시행하고, 회의에서 제시된 건의사항·문제점은 농림수산식품부에 제도개선·농림사업시행지침 개정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열 본부장은 “이번 써포터즈 발대식이 일선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사업 추진상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고객 밀착경영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2004년부터 농림부에서 농촌마을 경관개선, 생활환경 정비 및 주민소득기반 확충을 통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살기 좋은 농촌만들기’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