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통수식 도내 일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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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4-09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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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풍년농사를 위한 영농급수가 시작됐다. 한국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영농철을 앞두고 수리시설을 점검 정비하고 안전한 영농급수를 하기 위한 통수식을 잇달아 갖고 본격적인 물 공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통수식은 도작문화의 일환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문화인 통수식은 한해 농사를 시작할 즈음 풍년의 기원을 담은 제례의식을 거행한 후 겨우내 닫혀있던 수문을 열어 농지로 물을 흘려보내는 기념행사다. 농촌공사는 통수식을 통해 저수지 양수장 등 수리시설물을 일제히 가동하여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저수지 취수시설 가동상태, 양수장 모타펌프 전기 제어시설 등 용수로 위치별로 계획된 용수량이 공급되는지를 점검한다. 올들어 통수식은 10일 익산지사 금강양수장을 시작으로 5월 13일까지 도내 10개 시·군지사별로 개최한다. 특히 본사에서는 공사 창립 100주년을 맞아 이달 21일 완주 대아댐에서 임수진 사장 등 공사및 유관기관 관계자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의 대표적인 통수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안열 본부장은 "용수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급·배수 계획으로 용수가 필요한 180여일 동안 도내 농업인들이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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