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 전문가 양성 과정 신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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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3-1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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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열)는 12일 전북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 전문가 양성 과정을 신설하고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전문가 양성과정 신설은 농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농간의 균형발전을 위해 쾌적하고 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농촌마을 가꾸기 사업이 정부의 역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어 농촌마을종합개발 및 전원마을조성사업 등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수립과 사업추진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육성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 교육과정은 ▲경관․조경계획 ▲농촌어메니티 자원조사 ▲농촌관광 및 개발 마을정비 ▲전통테마마을 추진사례 ▲주민갈등해소 방안 ▲지역 브렌드 구축방안 등이다. 이날 열린 입학식에서 안 열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21세기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경영전략과 관리능력 제고가 필요한 시기에 마련된 귀중한 기회”라며 “전문가로서의 의식전환과 능력 배양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소순열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이번과정을 통해 앞으로 농촌의 경관개선과 기초생활 환경정비, 소득기반 확충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일익을 담당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문가 과정은 1년간 40명(상반기 20명, 하반기 20명)의 농촌개발 전문가를 배출시킬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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