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쌀 전업농회장에 감사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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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3-1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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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안열 전북지역본부장은 11일 쌀 전업농의 발전과 농업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심대천(60세) 전 한국쌀전업농 전북 연합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1998년 창립한 (사)한국쌀전업농전북연합회는 전국 쌀 전업농의 16.3%인 1만3125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쌀 산업을 선도하는 농업인단체로써 심 전회장은 지난 2006~2007까지 2년간 한국쌀전업농전북연합회장을 역임했었다. 이날 심 전 회장은 “앞으로도 농업의 경쟁력강화와 고품질 쌀시장의 선점에 선도적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 열 본부장은 “지난 95년도부터 농업구조개선정책으로서 영농규모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지은행의 조기정착과 규모화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쌀 전업농 연합회와 유기적으로 협조, 전 직원이 더욱 더 열심히 뛰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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