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마을 도내 6개권역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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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3-06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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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가 추진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올해 신규 권역선정과 관련, 도내에서는 전국 36개 권역의 16.6%인 6개 권역이 선정됐다. 5일 한국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신규로 선정된 곳은 ▲순창군 회문산 권역(구림면 구산외 외3개리) ▲임실군 오수권역(오수면 용정리 외5개리) ▲완주군 경천애인권역(경천면 경천리 외1개리)▲남원시 천황봉권역(보절면 황벌리 외2개리) 등 6개 권역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6개 권역에 대해서는 올 연말까지 권역 특성에 따라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08~2012년까지 2단계로 구분해 권역별로 70억원(국비 80%, 지방비 20%)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관개선과 기초생활 환경정비, 공동소득기반 확충 및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교육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지역실정에 맞게 종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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