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물 정비·용수확보 총력 | |||
|---|---|---|---|
|
|||
| 게재일 | 2008-03-05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공사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한국농촌공사가 올 영농준비를 위해 시설물 정비와 농업용수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6일 한국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영농지원단을 조직해 비영농기에 농업인과 함께 44회에 걸쳐 연인원 2739명을 투입해 수로준설 54.2km, 수초제거4.0km, 제당잡목제거 12개소를 각각 정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재해대비와 영농편의를 위한 수리시설개보수사업 89지구, 방조제개보수사업 1지구, 저수지준설사업 6지구, 영농편의시설보강사업 10지구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올 들어 현재까지 도내 강수량은 38.9mm로 지난해 같은 기간 68.8mm, 평년 74.8mm에 비해 절반수준이지만 지난해 8월과 9월에 많은 비가 내려 현재 도내 공사관리 저수지 386개의 저수율은 85%로 5억2천4백만㎡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평년 81%보다 4% 정도 많아 영농기 물 부족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된다. 한편 도내 주요저수지의 저수율을 살펴보면 섬진댐의 농업용수 저수율은 100%를 보이고 있으며 동화댐 75%, 대아저수지 52%, 팔덕저수지 90%, 구이저수지 72%의 저수율을 각각 보이고 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