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회생지원 119억 책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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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2-1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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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으로 부채를 해결하려는 도내 농업인의 의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올해 경영회생지원사업에 119억원이 지원된다. 이를 위해 한국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열)는 2008년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희망하는 도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지원대상은 도내 금융.공공기관에 대한 부채금액이 5천만원 이상 이거나 최근 3년중 농업재해로 인한 농가피해율이 50%이상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신청기간은 지난 1일부터 이달 말일까지이며 한국농촌공사 각 시?군 지사에서 접수하며 지원대상자는 현지조사 및 경영실태평가, 농지은행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3월중에 최종 결정된다 특히 사업 지원을 받은 도내 농업인은 담보농지의 경매 실행으로 생산수단을 상실하고 저가 낙찰에 따른 재산가치의 하락을 감수할 위기에서 벗어나, 당해 농지를 계속 임차할 수 있어 농사를 안정적으로 지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채상환능력 상실로 금융기관 등에 고율의 연체이자(연 13~16%)를 부담하는 대신 낮은 수준의 임차료만 지불(매입가의 1%이내)하게 되므로 경영부담을 경감하게 되는 것은 물론 경영정상화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2년간 이 사업 시행을 통해 도내 농업인 105명의 농지 191ha를 매입, 182억원을 지원, 경영회생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농촌공사 전북지역본부 관계자는“이 사업은 정상가격으로 농지를 매입하므로 농업인의 부채상환능력을 높여 경영회복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특히 경영여건이 호전될 경우 그 농지를 되살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되는 등 여러 측면에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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