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야에 첫 물 공급, 풍년기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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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4-0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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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년농사를 위한 올해 영농급수가 시작됐다. □ 한국농촌공사(사장 임수진)는 영농철을 앞두고 수리시설을 점검 정비하고 안전한 영농급수를 하기 위하여 지역별 통수식을 갖고 시험통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 통수식은 벼농사를 주로하는 우리 농촌 전통문화의 하나로서 한국농촌공사가 저수지나 양수장 등 용수공급시설에서 지역주민들 참여하에 풍년을 기원하면서 농업인들의 물관리 참여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이맘 때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거행하고 있다. ○ 시험통수를 통해 용수로 누수 붕괴 등 발견되는 미비점을 보완함으로써 본격 영농기에는 정상급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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