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지사, 설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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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2-0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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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서종호)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늘(2008.02.04)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오늘행사에서는 관내 사회복지법인인 신망 애육원과 미오림 복지재단을 방문하여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준비해간 쌀 200Kg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문경지사에서 공사 경영목표 중 하나인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사 내부에서 2007년부터 조직되어 활동 중인 「달빛사랑나눔 봉사단」이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독거노인 4가정을 방문하여 집안청소와 말벗되어 주기 봉사를 실시하고 쌀 80Kg을 전달하였다. 특히, 한국농촌공사는 2007년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아동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공사출범이래 펼쳐온 나눔경영을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오늘 행사에서 서종호 문경지사장은 “앞으로도 공사의 나눔경영을 지사차원에서 계속 실천하여 진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지사 직원들로 구성된「달빛사랑나눔 봉사단」은 작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분기에 1번 정기적 방문 외에 수시로 결연가정을 방문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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