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농규모화사업 순조롭게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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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2-27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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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성주지사(지사장 강구덕)는 2008년도 영농규모화사업비 예산 1,736백만원(매매 1,103백만원, 임대차 633백만원)을 확보 2월 현재 35%의 추진율을 보여 순조롭게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농규모화사업은 농지매매사업과 농지장기임대차사업으로 구분 되며 농지매매사업은 60세이하 쌀전업농 및 55세이하 3년이상 영농 2ha이상 논경영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진흥지역내의 논 진흥지역밖의 경지정리된 논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3.3㎡당 30,000원을 연리2% 15년-30년 분할상환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장기임대차사업은 62세이하 쌀전업농 및 55세이하 3년이상 영농 2ha이상 논경영농가를 대상으로 진흥지역 유무와 상관없이 농어촌지역이면 가능하며 계약기간은 5-10년간으로 계약기간동안의 임대료를 일시불로 지급하며, 경작자는 이 기간동안 수확기 이후 매년 1회 무이자로 원금을 상환하면 된다. 영농규모화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경영이양직접지불사업은 63세-69세인 고령농업인이 소유농지를 쌀전업농에게 임대 또는 매도하고 논농업에서 은퇴하고자 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지급대상자가 3년이상 소유하고 있는 농업진흥지역내의 논을 대상으로 하며, 농지매도시는 매도면적의 3.3㎡당 연간 957원을 69세까지 매월 분할지급하고 있으며, 농지임대시는 임대면적의 3.3㎡당 984원을 1회 지급하는 제도이다 한편 한국농촌공사 성주지사는 영농규모화사업을 성공적,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11월까지 전 사업 조기목표 달성에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전직원이 합심하여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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