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회생 신청농가 상반기 예산 600억원의 3배에 달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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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3-1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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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나 부채등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업인을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의 신청접수금액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산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우리 농촌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농촌공사(사장 林守鎭)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1개월 동안 시․군 지사를 통해 상반기 신청을 받은 결과, 628명의 농업인이 914ha의 농지를 1,716억원(농가당 평균 1.5ha 2.7억원)에 매도하겠다고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는 금년도 상반기 집행 예산 600억원 대비 286%로 많은 농가가 지원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작년에도 당초 예산 566억원의 3배를 초과하는 1,714억원의 신청을 보여 387억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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