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농규모화사업 신청안내 | |||
|---|---|---|---|
|
|||
| 게재일 | 2008-01-0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촌공사 철원지사(지사장 원선희)가 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영농규모화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영농규모화사업은 농지매매(전.답) 농지임대차(전,답) 경영이양직불사업으로 2008년도에 농지매매사업 37억 농지임대차사업 9억등 총 46억을 경영이양직불사업 4억원등 총 50억의 예산을 확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철원지사는 농지매매사업은 쌀(논) 전업농으로서 만60세 이하로서 논 경영규모가 1.5ha이상인자 이고 농지 장기임대차사업은 쌀 전업농으로 선정된자로서 62세 이하이다. 특히 일반농가도 논 1.5ha이상이면 자금 지원후 전업농으로 선정한다 한편 농지매매사업의 경우 농업인 자부담 비율이 10%가 폐지된 평당30,000원 이며 농가당 지원한도도 20ha에서 10ha로 조정되었으며, 2008년부터 밭도 시범사업으로 도입되어 밭 매매자금은 평당 35,000원이 지원되며 밭 경영면적 1ha이상인 60세이하인 밭을 전업적으로 경영하는 자에게 지원 된다. 농지매매자금(논,밭)은 연리 2%로 연령에 따라 10년~30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특히, 고령은퇴 농업인(65~70세, 단, 63~64세도 법령개정시까지 해당)에게 지급하는 경영이양보조금(은퇴금)이 농지매매,임대 구분없이 1ha당 월25만원으로(상한선 2ha기준 50만원) 상향조정되어 75세까지 최장 10년간 지급될 예정이다(단 FTA 통과후 협정 발효시) 또한 5천만원이상 부채농가에 지원되는 경영회생지원사업도 대상으로 15억을 확보하여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촌공사 철원지사 전화 450-1330~33번으로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