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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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8-02-0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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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하동남해지사(지사장 박병영)는 자연재해,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 에서 매입하여, 농가가 부채를 갚은 후 경영 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08년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오는 2월 1일부 터 2.29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 사업은 농업인이 농지은행에 농지를 매도하여 부채를 상환하고, 매도한 농지는 다시 임차(5~8년) 하여 영농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차료는 매년 농지가격의 1% 이하의 임차료만 납부하다가 경영여건이 회복되면 매도한 농지를 다시 환매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농업인으로부터 호응이 매우 큰 사업이다. 자연재해로 최근 3년 내 재해피해율이 50%이상이거나 공공기관 부채금액이 50백만원(이자 포함)이상인 농가는 한국농촌공사 하동남해지사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현지조사 및 경영실태평가를 거쳐 지사지사농지은행 심의위원회의 심의 후 지원 적격자를 도 본부로 추천하면 경상남도 지원 적격자 전체를 대상으로 예산 한도(114억) 내에서 도 본부 농지농지은행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공사는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감정평가 가격으로 농지를 매입 하게 된다. 금번 지원 대상자에서 제외 될 시에는 7.1일부터 한달간 신청접수를 받아 8월부터 추가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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