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수개선사업 내년 완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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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12-1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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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간척지 예당지구 배수개선사업이 2008년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보성군과 한국농촌공사 보성지사에 따르면 보성군 득량면.조성면, 고흥군 대서면 등 2개군 3개면에 걸쳐있는 1천758ha의 보성간척지 가운데 예당지구 905ha에 대한 배수장 건립 및 복토사업이 진행중이다. 일제시대에 완공된 보성간척지는 고품질과 단위면적당 전국 최고수준의 쌀 수확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여름철 집중호우에 어린 모가 자주 침수하는 등 농가들이 피해를 입어왔다. 이에따라 한국농촌공사는 2001년 21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배수장 6곳과 배수.용수로를 시공하여 98ha 저지대 논밭을 복토하는 배수개선사업을 착수했다. 한국농촌공사 관계자는 현 공정율이 80%로 2008년 완공 예정으로 이 지역 효자상품인 쌀을 재배하는 농민들이 수해로 인한 피해를 덜 수 있을것 이라고 기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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