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전업농 육성방안 토론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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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9-19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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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공사 전북본부가 주최한 2007 쌀전업농 육성방안 연구토론회가 19일 도내 쌀전업농과 농업인 단체 임원·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쌀의 안정적인 공급과 쌀 산업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농업분야 학계전문가 주제발표에 이어 농업인 대표·쌀 전업농 등 6명이 지정토론자로 나서 토론을 벌이는등 4시간여동안 진지하게 진행됐다. 이날 익산대학교 조가옥 교수는 △지역농업 특성을 반영한 효율적 쌀 전업농 육성 방향, 전북대학교 정안성 교수는 △한·미FTA 농업부문 협상에 따른 전북농업·농촌대책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토론회 좌장을 맡은 농촌공사 안 열 전북본부장은 “본 토론회는 올해로 18년차를 맞이한 영농규모화사업의 성과와 향후 규모화사업의 발전적인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제시된 대안들을 영농규모화사업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설정하는데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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