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손병로 '베스트 친절사원' 대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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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12-0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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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익산지사에서 ‘박카스 박사’란 닉네임을 가진 농지은행팀의 손병로(48)계장이 한국농촌공사의 올해 최고 친절사원을 뽑는 ‘베스트 친절사원상’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손계장은 4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임수진 사장으로부터 대상 표창과 함께 1천만원의 상금 및 해외연수 특전을 부여받은 주인공이 됐다. 베스트 친절사원상 제도는 한국농촌공사가 직원들의 고객 서비스 향상을 높이고, 일선현장에서 감동적인 고객서비스 실천, 고객으로부터 칭송받는 고객만족 우수 직원을 선발 포상하는 제도. 수상자는 농업인 추천과 직원들의 평가, 현장부서 고객만족도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고객과 직원, 외부환경 등 다방면에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친절도에 대해서 ‘마일리제’를 적용한 독자적인 평가 방법이 사용된다. ‘91년 입사한 손계장은 1998년 쌀전업농과 ‘미륵 선농회’ 모임 을 결성, 쌀전업농 연합회 초석을 마련했으며 전업농과 연합한 ‘미륵 봉사회’를 발족, 총무를 맡아 원광효도마을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물품기증과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손계장은 현장 방문시 농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자동차에 항상 박카스를 싣고 다녀 일명 ‘박카스 박사’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파산농가의 회생을 돕기 위해 직접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경영회생지원제도를 숙지하도록 했음은 물론 매분기마다 방문하여 경영 컨설팅도 진행했다. 더욱이 실의에 빠져 있는 이들을 위한 위로의 밤을 개최, 경영을 독려하는 등 낮과 밤이 없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우리농촌에 이주해온 외국여성들에게 생활이 안정되도록 부인과 함께 지원활동을 전개하는 등 친절봉사의 귀감이 돼 왔다. 부인 이미훈씨와 사이에 1남 2녀를 둔 손계장은 “방문하는 고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고객 최우선의 마음가짐으로 맡은바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 감동 서비스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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