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수율 평년보다 10% 높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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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12-1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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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요 저수지 저수량이 충분해 내년 영농급수에 걱정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안 열)에 따르면 관내 385개 저수지의 이달 18일 현재 저수량은 5억1500톤으로 계획저수량의 84%를 보이고 있다는 것. 이같은 저수율은 평년 74%에 비해 10%가 높은 것이다. 금년들어 현재까지 강우량은 1540㎜으로 평년 같은기간 1300㎜보다 200여 ㎜가 많았다. 도내 주요 저수지의 저수율을 보면 계획저수량이 25만8562톤인 섬진댐은 100%, 동화댐(계획저수량 3만2349톤) 77%, 대아저수지(〃5만5270톤) 60%, 구이저수지(〃1만1639톤) 62%, 경천저수지(〃 2만5604톤) 47.6%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농촌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올해에는 비가 자주 내려 관내 저수지의 저수량이 충분한 상태로 물부족 사태에 따른 영농급수에 차질은 빚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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