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무 3행 운동으로 혁신성과 결실 맺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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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12-2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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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청양지사(지사장 황인석)가 3무 3행 운동에 초점을 맞춰 조직을 이끌어 온 결과 지역분담제 시행 등 창의제안 활동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혁신성과를냈다고 자체 평가했다. 3무 3행 운동은 대외적으로는 깨끗하고 믿음직한 공사상을 정립하고 대내적으로는 누구나 신명나게 근무하고 싶은 지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워 무부패(부패 없는 지사), 무재해(재해 없는 지사), 무부실시공(부실시공 없는 지사)의 3무와 하루한번 주민 차 태워주기, 하루한번 칭찬하기, 하루한번 작은 혁신하기라는 3행을 통해 새로운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조직을 혁신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이자는 운동이다. 청양지사는 이와 같은 3무 3행 운동을 더욱 견고하게 추진한다는 의지로 사내 학습동아리를 구성하고 3무 3행 운동에 초점을 맞춘 창의제안 활동을 생활화하여 많은 혁신성과를 일궈냈다. 창의제안 내용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경영지원, 기획, 농지은행, 농촌개발, 유지관리, 생산기반 등 다양한 형태의 지식을 제안하고 활용함으로써 혁신적인 조직관리와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앞장 서 타 부서의 귀감이 돼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인석 청양지사장은 “앞으로도 3무 3행 운동과 창의제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불합리한 관행과 타성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구성원 간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어 도내에서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지사를 건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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