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원유 유출 피해지역 방제작업 지원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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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12-1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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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공사(사장 임수진)가 충남 태안군 일대 원유 유출 피해지역의 방제작업을 위해 ‘피해복구지원단’을 구성해, 복구작업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 농촌공사는 본사, 본부, 사업단 등에서 구성된 피해복구지원단을 1일 100명씩, 상황 종료 시까지 투입할 계획이다. ○ 이미, 지난 10일부터 서해안 일대에 인접한 관할 지역 직원들이 참여해 지금까지 총 750여명이 방제작업에 참여해 복구활동을 벌렸다. □ 임수진 사장은 “기름유출 사고는 국가적 재난사태”라며, “기존 농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영농지원단’을 임시로 ‘피해복구지원단’으로 전향해 투입시킬 것”을 지시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해 본사 차원에서 보유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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