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농 교류 페스티벌, 농촌체험 프로그램 소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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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5-10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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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갑리 가파마을 등 군내 마을들이 2007년 도농교류페스티벌에서 만난 도시민들에게 청양에서의 농촌체험프로그램을 한껏 소개했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07년 도농교류페스티벌에 상갑리 외에도 은골 구기자마을, 꽃뫼마을 등 7곳의 녹색농촌마을, 4곳의 체험농장 등이 참가했으며, 전국에서 97개의 기관·마을·단체가 참여했다. 농림부, KBS, 한국농촌공사가 연 이번 행사에 가파마을은 4일간 내내 농촌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전통놀이, 소형장승깎기, 자연생태관찰, 지게 져보기 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도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 은골 구기자마을의 한과 만들기, 꽃뫼마을의 맥문동 화전 만들기, 칠갑산무지개농원의 벌 관찰, 계봉농원의 누에사육체험 등도 특색 있는 농촌체험으로 소개됐다. 특산물 전시장에서는 햇살마을의 구기자찐빵과 둔송구기주가 인기를 끌었다. 특히 구기자찐빵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도시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요인이 됐다. 청양지사 관계자는 "청양의 농촌체험프로그램과 특산물을 도시민에게 충분히 알리는 행사였다"고 평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시민의 농촌체험 활동이 한층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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