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일손돕기 하며 경영목표 초과달성 다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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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9-07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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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청양지사(지사장 황인석)는 9월 7일 청양군 운곡면 위라리 농촌문화마을에서 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07년 하반기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양지사의 워크숍 추진목적은 첫째 “어려운 농촌 현실을 직접 보고 느끼며 체험하여 도농 협력관계 강화” 둘째 “농촌일손돕기와 농축산물 구매를 통한 농업인의 소득 및 활력창출” 셋째 “쾌적한 산촌마을에서 웰빙체험과 경영혁신 마인드 함양교육 추진” 넷째 “학습동아리 활동 활성화로 지식제안 등록 및 우수사례 적극 발굴 등 네가지로 정하고 그에 걸맞게 알차고 충실하게 추진했다. 워크숍 진행은 최근 계속되는 강우와 농촌인력 부족으로 수확기에 접어든 열매를 따지 못해 애태우고 있는 구기자 재배 농가를 찾아 100㎏의 구기자 열매 수확에 이어 고추와 염소고기 등 1,500,000원의 농축산물 구매활동도 곁들여 펼쳤다. 또한 경영목표 초과달성을 위한 자체교육과 학습동아리 활동 우수사례 발표회 등으로 늦은 밤까지 경영혁신 워크숍의 열기가 이어졌으며, 특히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하여 비상대기 해 온 각 배수장 근무자들까지 워크숍에 자진 참여하는 열성을 보여 청양지사의 2007년도 경영목표 초과달성은 물론 고객만족도도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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