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지은행 사업’ 활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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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8-3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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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은행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2일 한국농촌공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농지은행의 농지임대 수탁사업은 총 529건 (253ha)이 접수돼 이 가운데 513건 (245ha)이 계약 완료 되는 등 꾸준히 늘고 있다. 이 사업은 2005년도 10월 시행 이후 매년 증가해 정착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이와 함께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해 부채 청산을 지원하는 경영회생 지원 사업도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6월 92명이 신청, 63명을 적격자로 선정했다. 올해 예산 62억 원을 32명에 지원하고 나머지 신청자는 추가 67억 원을 들여 9월 중 31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열 전북본부장은 “지난해부터 농지 임대수탁 사업의 홍보가 꾸준히 이뤄지면서 농지를 소유하고 있지만 농사를 짓기 힘든 부재 지주를 중심으로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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