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MCA와 도농교류행사 펼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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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8-1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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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와 한국YMCA 전국연맹은 11~12일 1박2일간 진안 능길마을에서 도시민 가족 40명이 참여한 도농교류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한국농촌공사가 1~19일까지 전국 5개 농산어촌 마을에서 도시민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도농교류의 일환이다. 도내에서는 익산YMCA 주관 하에 도시민 11가족 40여명이 능길마을에서 원두막 꾸미기, 여치집 만들기, 우렁이, 미꾸라지 잡기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체험을 했다. 진안 능길 마을은 농림부가 2002년 지정한 녹색농촌 체험 마을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도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농촌공사 임수진 사장은 “YMCA와 함께한 이번 도농교류가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농촌 소득증대는 물론 시민단체와 원만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촌지역에 희망을 심어 나가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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