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 원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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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8-0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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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용수개발사업이 추진 중인 도내 14개 지구 가운데 남원 용평지구가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2일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340억 7,000만원을 투입해 14개 지구( 6,806ha) 농촌용수개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상습 가뭄지역에 수리시설을 설치해 농업용수를 확보하는 것으로 도내 순창 수양지구 등 12개 계속 지구와 신규 1개 지구, 준공 1개 지구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7월말 현재 68%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가운데 남원 용평지구는 올해 준공을 앞두고 현재 평야부 용수로 공사가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122만톤의 물을 확보할 수 있게 돼 이 지역 천수답과 상습 가뭄을 해소하고 급·배수 관리체계 종합구축으로 안정적 용수공급과 영농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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